성기손상은 영어로 genital trauma['줴니틀 '츄라우마]['줴니털 '츄라우머]['줴니를 '츄라우머]로 성기(생식기)에 손상을 입은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성기손상은 남자에게서 발생하는데, 고환, 음낭, 음경 등에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복싱경기 중에 로우 블로우(상대방 아래 부분 가격)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는 선수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큰 부상이 아니라 경기가 다시 시작됩니다. 문제는 전쟁에서 전투 중에 폭발물이나 사고로 인해 군인들이 많이 당한다고 합니다. 군인들에 비해 민간인들의 경우는 그 빈도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또한 종교적인 이유로 성기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이슬람 문화에서 남성에게 행하는 할례를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포경수술과 비슷한데, 이슬람 국가들에서는 거의 의무적이라고 합니다. 다소 충격적일 수 있지만, 아프리카의 몇몇 나라들에서는 여성에게도 할례를 하는데, 여성의 음핵(클리토리스)을 절제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감염되어 사망하는 여성들도 있다고 합니다. 몇몇 사람은 이러한 악습이 이슬람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그 근거가 빈약하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종교적으로 할례를 하는 이슬람의 영향을 완전히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성기손상은 생리적으로 또한 정서적으로도 그러한 손상을 입은 사람에게는 힘든 일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손상된 성기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복구하는 의료적인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