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쓰러진 주방장 생명 구했다.."당연한 일 한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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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쓰러진 주방장 생명 구했다.."당연한 일 한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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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쓰러진 주방장을 응급처치했다고 뒤늦게 알려졌다.


KBS는 31일, 김현중이 지난 24일 오후 9시 50분 제주도 서귀포시 한 일식당에서 주방장 오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응급처치를 했다고 보도했다.


김현중은 당시 주방장의 몸을 확인한 후 머리를 세워 기도를 확보하고 상의 단추를 풀었다. 그는 식당 직원들에게 119 신고를 알린 후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주방장의 가슴과 배를 문지르는 등 응급처치와 상황 지휘를 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김현중 측은 스타뉴스에 "보도 내용이 맞다"며 "당연한 일을 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김현중은 당시 캡 모자를 쓰고 있어 식당 주인에게 뒤늦게 정체가 알려졌다.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0083118500641146&M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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